결혼식을 마치고 기다리던 푸켓 허니문을 다녀왔어요. 처음 가는 푸켓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조금 있었는데, 관광과 휴양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일정이라 정말 알차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올드타운에서는 태국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구경하며 예쁜 사진도 많이 남겼고, 스노쿨링에서는 맑고 푸른 바다에서 물고기들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사원 방문을 통해 태국의 문화와 분위기도 직접 느껴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더 쇼어 호텔은 정말 꼭 가보시라고 강추하고 싶어요! 아름다운 풍경과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허니문으로 방문하기에 정말 완벽했고, 하루 종일 호텔에서 쉬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내내 친절하게 챙겨주신 태국 가이드 PAI님과 기사님 TOP님께도 감사드리고, 여행 준비부터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랜드피아 웨딩문화센터 박소민 대리님, 이영미 팀장님, 이선경 매니저님 덕분에 걱정 없이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푸켓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 휴양까지 모두 가능해서 허니문으로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