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무더운 8월에 드디어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혼은 5월에 했지만 각자 직장사정으로 8월에 신혼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신혼여행을 결정할때 코사무이, 발리, 하와이 등등 가고싶은 곳이 많아 고민했었는데
전쟁과 신혼여행지의 치안관련된 뉴스때문에 정말 많이 고민하고 결정한곳은 코사무이!
저희 부부 둘다 결정을 쉽게 못내리고 무려 견적을 세번이나 받고 결정하였습니다.
저희 신혼여행 담당자이셧던 박소민 대리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밤늦은 시간에도 최대한 답해주시고 편하게 준비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긴 이동시간으로 녹초가 되어있던 저희를 코사무이에서 가장먼저 반겨주신건
신혼여행동안 저희를 안내해주실 마이클잭슨에서 마이클을 뺀 잭슨님!!!
첫인상부터 너무 좋았고 여행기간동안 계속 저희의 컨디션과 상황을 체크해주시면서
최대한 즐길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당일 당일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현지가서도 어려움없이 그 장소를 잘 즐기고 돌아볼수 있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역시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만 걸으며 돌아볼수 있는 부분에 함께 동행하셔서
직접 볼거리 먹을거리 설명해주시며 이곳저곳 같이 함께해주셨어요~
만약 저희부부만 돌아다녔다면 그렇게 많은 현지의 명소들을 알지 못하고 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너무 즐겁고 편안한 신혼여행이 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