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단한번 뿐인 허니문 넘넘 재밌고 행복했어요❤️
의심이 유독 많은 저는 사기가 아닐까!
이렇게 저렴한게 맞나! 했는데 결과적으론 대만족!!
다른팀과 다니는게
불편하지 않을까 많은 걱정이 있었어요. 그러나!!!
전혀!!전혀 넘넘 배려해주는 분들이 많아 오히려
함께 해서 기뻤어용..❣️ 커플끼리 따로 식사하고
따로 다니고 하는게 서운할정도 ㅎㅎ
스쿠버다이빙과 스노쿨링을 하는데
물고포증을 넘어 트라우마가 심한 저도 가르쳐주신데로
하니 하나도 무섭지 않았답니다! 저희를 끌고 다녀주셔서 감사해요 ㅎ ㅎ 여행하는 내내
가이드 장순미언니 태국의 역사를 재밌게 이야기해주셔서 지루하지않게 이동할수 있었어요!
(아직도 언니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중 ㅠ ㅠ)
자유시간도 충분하고 매일 마사지 받다보니
잠도 잘자고 화장실도 잘 갔어요!!!넘넘신기 ㅠ
기회가 된다면 다시만나고싶은 순미언니
다시한번 감사했어요!
웰컴 과일준비해주신 장미선 팀장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