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웨딩문화센터 & 안심투어를 통해 5박7일 동안 허니문으로 떠난 발리!
한국웨딩문화센터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던 상황에 접하게 되어 사실 조금 긴가민가한적도 많았는데,
담당자이신 장미선 팀장님께서 늘 밝게 응대해주시고, 궁금한거 다 해소해주시고, 깨알 팁들도 전달해주셔서 안심하고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웨딩문화센터 안심투어로 다른 사람들보다 저렴한 가격에 예약을 하게 된 덕분에 비행기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아주 안락하고 편안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
3박은 페어필드에서 머물고 2박은 더카욘에서 머물렀는데 두 곳 다 각각의 매력이 있어 너무 만족했던 숙소였다 :)
페어필드의 수영장은 바를 물속에서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둬서 발리의 뜨거움을 시원한 맥주로 누를 수 있었고,
모든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머무는동안 참 따뜻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더카욘정글리조트는 익히 들어온 명성대로 어마무시한 자연경관을 보여주는 곳이였다!
입이 떡- 벌어지는 사이즈의 리조트에 끝내주는 뷰.
리조트 곳곳마다 게스트를 위한 배려가 돋보였고,
모든 직원들이 친절 그 이상의 서비스를 보여주어 너무 놀라우면서도 기분좋은 경험이였다.
발리에 머무는 동안 너무 친절한 가이드와 기사님을 만나서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나누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고, 추후 발리에 가거나 한국으로 오거나하면 만나자며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발리에서 먹은 음식들 또한 너무 입에 잘 맞아서 1일1키로 찌고 왔다ㅠㅠ
인생 첫 발리가 허니문이여서 더 좋았던 것도 있겠지만,
좋은 여행사, 좋은 가이드, 좋은 기사님까지 모든게 합이 잘 맞았기에 더욱 좋았던 기억으로 남을 발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