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년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신혼여행 다녀온 신혼부부에요~
신부가 첫 해외여행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했는데
너무좋은 한국웨딩문화센터(허니문패키지)-랜드피아
라는 업체를 알게되고 박소민주임님을 알게되어서
준비과정도 원할하게 진행하였고 걱정반기대반으로
푸켓에 도착해 어리둥절하였는데
정범찬매니저님을 만나
편안하고 즐겁고 알차게 보낼수있었어요
아!! 현지가이드 잔 언니~
저희를 안전하게 이동시켜주신 툰기사님
다들 너무친절하고 감사했어요~~ 굿굿
이동하는동안 심심하고 어색하지않게 정범찬 매니저님의 태국역사이야기와 여행에피소드로 웃으며 이동했어요~ 저희는 관광2/자유2 진행했어요
추가로 스파3회와 아일랜드 섬투어(라차섬),
스노쿨링 + 스킨스쿠버다이빙 했어요
물놀이를 좋아하는 신랑과 스파를 좋아하는 신부
신부인 제가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즐기진못했지만
무서움과 별개로 물고기가 느무~~ 이뻣어용
신랑은 물만난 물고기처럼 엄청좋아했는데 저땜에 제대로 놀진못해서 미안함이 컷지용... 하하하
신부인 저는 스파가 너무좋았어요~
잠이 스르륵.. 머리부터 발끝까지 잠이 솔솔... 피로가 싹 풀려요.. 진짜강추!!! 단점을 뽑을수가없어용..
태국분들도 완전 친절하구 콩글리쉬바께못하는
저도 소통이되고 살살 쎄게 라는 단어
다 알고계시더라구요~
신부인 저는 향신료 음식 고수 전혀못먹는데
한국보다 더 맛있게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
행복한 신혼여행이었어요~
담에 기회되서 또 뵐수있었음좋겟어요!!
정범찬 매니저님 만나면 정말 행운일거에요
저희처럼 행복한 신행될거에요
첫여행이자 저희 신혼여행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