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25년 12월27일 토요일에 결혼을하고 29일 월요일부터 장미선 팀장님을 통해 푸켓에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자 신혼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첫날도착하자마자 저희를 반갑게 반겨주시는 태국분 야 언니가 저희이름을 들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그리고 한국 매니저 강국화매니저언니와 최현미매니저언니 분들이 지쳐있는 저희들께 너무나도 반갑고 활기차게 인사해주셔서 너무 반가웠고 푸켓에 있을동안 믿음이가고 재미있을것 같은 느낌이 와닿았던것 같아요. 이날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다음날을 위해 바로 쉬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쨋날 부터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식과중식을 먹었는데 첫 태국음식이라 걱정되긴 했는데 생각했던거와 달리 너무 맛있었고 색다른 맛이라서 더끌렸던거 같아요.그러고 다음 일정인 올드타운을 갔습니다. 올드타운을 가서 매니저 언니들이 추천해주신 카페에가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거리걸어다녔는데 거리가 너무이쁘고 한국에서 느낄수없는 풍경과 거리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다양한 옷들과 이쁜가방도 많아서 그냥 지나칠수없겠더라고요ㅎㅎ 그리고 특히나 망고주스!!정말 최고입니다.
쇼핑을 끝내고 태국에오면 빠질수없는 마사지를 받으러갔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내몸에 맞는 오일과 제품들을 써주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나도 시원하게 마사지해주셔서 잠이들어버렸지 뭐예요ㅎ
이좋은 마사지를 푸켓에 있는동안 매일매일 받는다는거!!!정말 행복했어요^^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마싯게 먹고 빠통거리를 갔다가 사이먼쇼를 보러갔습니다. 정말 너무 재미있었고 잊지못할 공연이였어요 너무 멋있더라구요. 푸켓에 오면 무조건 보러오셔야 되요. 그러고 숙소와서 쉬고 아침일찍 일어나 라차 아일랜드에 스쿠버 다이빙을하러 스피드보트를 타고 갔습니다. 보트타고 가는 풍경이 감탄밖에 안나오고 바다색이 이때까지 보지못했던 환상적이 색이였어요ㅜㅜ너무이뻤어요 그러고 대망의 스쿠버 다이빙!! 산소통을 매고 바다속깊이 들어가 물고기를 보는것인데 처음에는 너무 무서웠고 걱정이 많이됬는데 옆에 보조해주시는 분들이 한분한분 다 맡아서 봐주셔서 두려움 없이 너무이쁜 바닷속 풍경과 물고기들을 볼수있어서 행복했고 감탄만 했던거 같아요ㅎㅎ 그러고 숙소로 돌아와서 씻고 파티갈 준비를 했습니다!! 무슨파티냐? 이날은 31일!!한국에서나 푸켓에서나 1월1일 새해가 다가오는 전날 연말파티를 해서 저희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ㅎㅎ 레스토랑에서 맛잇는 음식과 샴페인.와인 등 맛있게먹고 눈앞에 펼쳐진 바다에서 새해 카운트와 동시에 엄청큰 불꽃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새해를 남편과 신혼여행 와서 보내는것도 너무 뜻깊었고 너무 행복하더라구요ㅜㅜ 그다음날은 오후 4시까지 휴식을 취하고 나이트 마켓 투어 날이였는데 제가 아쉽게도 장염에 걸려 숙소에서 쉬게되어 못나가게 되었어요ㅜㅜ근데 매니저 언니분들이 제가먹고싶어하던 아기파인애플과 망고스틴을 사주셨지뭐예요ㅜㅜ
진짜 너무감동이였고 진짜맛있어요!!!꼭드셔보세요!!!꼭!!! 이날은 하루종일 숙소에서 푹쉬고 다음날 아주 멀쩡히 정상적으로 돌아왔어요ㅎ 그치만 제남편이 저한테 살짝옮았나봐요..ㅎ 속이 살짝안좋다 하더라구요.그치만 심하진않아서 마지막날 일정인 맛집투어와 쇼핑을 했습니다ㅎㅎ 맛집인만큼 정말 맛있었고 매니저 언니추천으로 먹어본 음식들은 눈이 튀어나올정도로 맛잇더라구요ㅎㅎ 배터지게먹고 쇼핑하고 또먹고 쇼핑하고~ 돈쓰는맛이 나더라구여ㅎㅎ
그러고 마지막으로 또 마사지!!! 최고입니다. 이거예요!! 피로를 싹 떨쳐내고 짐을 다챙겨 공항으로 가서 한국으로 돌아왔답니다ㅜㅜ 너무 아쉬웠어요.매니저 언니분들 그리고 태국가이드 야언니.운전 기사분. 너무 그리울듯해요ㅜㅜ 같이 셀카도 찍고 한명씩 안아주면서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너무 아쉽고 슬프더라구용.. 꼭 다시뵛으면 좋겠어요ㅎㅎ 정말 잊지못할 추억,여행,사람들이였던거 같습니다.
푸켓은 살면서 한번가면 두번도 가고싶은 곳이예요ㅎㅎ꼭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앞날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일반 여행 필요하실 때 저희 안심투어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소비자를 위한 안내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